LA 한인 회계사 비용, 2026년 기준 얼마나 드나요? 개인·법인 세금보고, 장부, 페이롤 요금 가이드
LA 코리아타운에서 회계사를 찾을 때 가장 먼저 묻는 질문이 "얼마예요?"입니다. 그런데 대부분의 회계사무소는 요금을 공개하지 않습니다. OKLEM CPA GROUP은 요금표를 그대로 공개하고 있습니다. 이 글은 그 요금표를 기준으로 비용이 어떻게 정해지는지, 어디서 차이가 나는지를 정리한 것입니다.
요금을 결정하는 세 가지
1) 서류의 복잡도: W-2만 있는 개인 신고와 사업소득(Schedule C), 임대소득(Schedule E), 주식·가상자산 거래가 섞인 신고는 작업량이 다릅니다. 2) 신고하는 주(州)의 수: 캘리포니아 외에 다른 주 소득이 있으면 주별 신고서가 추가됩니다. 3) 사업 형태: 개인사업자, LLC, S-Corp, C-Corp, 파트너십은 각각 다른 신고서(1040, 1120, 1120S, 1065)를 씁니다.
OKLEM CPA GROUP 요금표 (2026년 기준)
• 개인 세금보고(Form 1040): $200~$1,000. W-2만 있으면 하한, 사업·임대·다주 신고는 상한 쪽입니다.
• 법인·파트너십 세금보고(1120, 1120S, 1065): $800~$1,800.
• 온라인 장부기장: 월 $300부터. 거래 건수와 계좌 수에 따라 견적합니다.
• 페이롤 대행과 판매세 신고: 직원 수와 거래 건수에 따라 별도 견적.
전체 요금표와 온라인 예약: www.oklem.com/feeschedule
싸게 하려다 더 내는 경우
환급액을 미리 보장한다는 곳, 신고서에 준비자 서명(Paid Preparer)과 PTIN을 남기지 않는 곳, 시즌이 끝나면 연락이 안 되는 곳은 피하세요. IRS 편지가 왔을 때 대응해 줄 사람이 없으면 벌금과 이자가 준비 비용보다 커집니다.
견적을 받기 전에 준비하면 좋은 것
전년도 신고서, W-2·1099, 사업체라면 손익계산서와 은행 명세서, 부동산이 있으면 임대소득·경비 내역. 서류가 정리되어 있을수록 요금은 하한에 가까워집니다. 예약 전 체크리스트: www.oklem.com/appointment-requirements
자주 묻는 질문
Q. 타주나 한국에 살아도 맡길 수 있나요? — 네. 보안 포털로 서류를 주고받고 전화·화상으로 상담합니다. 타주·한국 고객도 같은 방식으로 진행합니다.
Q. 견적은 어떻게 받나요? — 예약 페이지에서 상담을 신청하면 요금표 기준으로 견적을 먼저 안내합니다.
Q. 한국어로 진행되나요? — 네. 서류 준비부터 IRS 대응까지 한국어와 영어로 진행합니다.
오신석 공인회계사 (Shin S. Oh, CPA) · OKLEM CPA GROUP · LA 코리아타운 · (213) 788-3388 · oklemcpa@gmail.com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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